일상

[판교 카페] 분위기와 음악이 살아있는 판교카페 : 플링크(Flink)

돈까쓰루카스 2023. 2. 11. 16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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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돈까쓰루카스입니다.

오늘은 릴리를 만나 저녁을 먹기로 했는데, 교육이 너무 일찍 끝나서 릴리를 기다리는 동안

예쁜 카페를 소개시켜 드리고자 다시 한 번 판교역 주변 예쁜 카페를 찾아 한 바퀴 돌았습니다.

돈까쓰루카스가 찾은 카페는 바로 " 플링크(Flink) " 입니다.

카카오 아지트 건물에 위치한 플링크(Flink) 는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카페예요!

판교역에서 가까이 위치해 있어서 금방 찾으실 수 있습니다. 

플링크(Flink)는 판교역 근처 카카오 아지트 건물에 위치해 있는데요

안쪽으로 들어오시면 쉽게 Flink 라고 밝은 조명의 카페를 찾으실 수 있어요.

참고로 많은 상가들이 입점해 있어서 찾기 어려우시다면,

건물안에 들어오셔서 1층에서 돌아다니시는 경비아저씨? 안내해주시는 분에게 도움을 요청드리면 친절하게 알려주십니다! 

화장실의 위치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!!  

 

카페 안으로 들어갔을 때 밝은 톤의 테이블과 실내 인테리어가 있어서 화사하게 느껴졌습니다. 

출입구 에서 안으로 더 들어오시면 커피머신  옆쪽으로 디저트 메뉴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.

먹고 싶은 디저트가 너무 많았지만 돈까쓰루카스는 저녁을 맛있게 먹기 위해  참아야만 했습니다. 

다음 방문 할 땐 꼭! 먹어 볼꺼예요. 여러분이 먼저 드셔볼수도 있겠네요!

 

위에 사진으로 다 찍지 못했지만 옆쪽으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들이 너무 귀엽게 장식되어 있었어요!

하지만 먹는거에 정신이 팔려서 세세한 부분까진 찍지 못하였습니다.  초보 블로거의 한계를 느끼기도 한 점이였어요. 정신줄을 잘 잡아볼께요!

주문을 하고 자리를 잡고 있으면 친절하게 직접 자리로 서빙도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
다양한 메뉴를 시키시면 진동벨을 드릴꺼예요~

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켜서  직원분께서 진동벨보단 직접  가져다 주셨어요!

아이스아메리카노 마시면서 개인 업무를 보는동안, 긴 테이블 양쪽으로 사람들이 꽉 차서 맛있는 디저트를 드시더라고요

너무 부러웠습니다. 나중에 릴리랑 같이 와서 디저트 뿌시기! 해야겟어요~

시간이 흘러 다 먹고 나가기 전에 찍은 메뉴판인데요, 플링크의 음료 메뉴는  이렇게 준비되어 있습니다. 

나중에 방문하실 분들을 위해 참고용으로 넣어봤어요!

직원분께서 선곡하시는 노래들이 카페의 분위기에 어울렸고 가격도 적당해서 

판교역에서 누군가를 만날 때 잠깐 이야기 하기엔 너무나도 좋은 카페였습니다. 

참고로! 화장실은 건물내 조금 돌아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너무 깔끔하여 쾌적하였어요!

판교역 분위기와 노래가 너무 좋은 힐링 카페 플링크 였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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